스피노자가 좋은게 전집이 영어판으로 딱 한권임 

한없이 주구장창 늘어져 책 페이지 수만 늘리는 다른 철학자들과 다르다고 ㅋ

단 접근성은 극악이여서 반드시 가이드가 필요한데..내들러의 <에티카를 읽는다>는 아주 좋은 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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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는 이와나미문고에서 전 저작이 문고판으로 나왔음

..근데 신학정치론이 어디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