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kbs 문학관인가 라디오 극장인가에서 라디오로 듣고 불현듯 떠올라서 책으로 다시 봤음

한국전쟁 전후 사람들 심리나 상태 묘사, 동네에서 벌어지는 사건 같은게 다 하나 하나가 너무나 한국적으로 잘 묘사한듯한 느낌

뭐 그 시절 안살아봐서 모르지만 그만큼 흡입력 있다


그래서 완장하고 문신 1권도 지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