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고대생이 부모 토막살인한 사건에 관한 책인데 내 어린시절 같아서 좀 슬프네 우리엄마도 시의원 출마한다고 정치인 후까시 허벌나게하고 명문대 가라고 맨날 패고 밥먹을때도 갈구고 새벽에 자는지 감시하고 난리도 아니였음ㅋㅋㅋㅋ
[일반]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후기
익명(uvfr3bjlbqje)
2024-04-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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