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능지가 낮아서 그런거겠지만
단편 읽는데 걍 서사도 쉽게 안그려지고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포크너 포크너 하니까 걍 단편집 하나 읽어보다가 접었던 기억이 난다;;
포크너가 문장 쉽게쓰는 스타일이아님
현대문학으로 읽음?
ㅇㅇ
번역이 구려서 그런걸수도 있음 민음사 <헛간, 불태우다>로 다시 ㄱㄱ
그거 그냥 단편 영화 찾아서 봄...
민음 거에 그 한 편만 있는 게 아니고 한 다섯 편 정도 있음... 현대문학판은 음 말을 아끼고 싶고.. 그리고 영화 본 거랑 소설 읽는 거랑 뭔 상관?
포크너가 문장 쉽게쓰는 스타일이아님
현대문학으로 읽음?
ㅇㅇ
번역이 구려서 그런걸수도 있음 민음사 <헛간, 불태우다>로 다시 ㄱㄱ
그거 그냥 단편 영화 찾아서 봄...
민음 거에 그 한 편만 있는 게 아니고 한 다섯 편 정도 있음... 현대문학판은 음 말을 아끼고 싶고.. 그리고 영화 본 거랑 소설 읽는 거랑 뭔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