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등단 한 다음 작품 내는거임? 아니면 그냥 출판 하기도 하는거임?
솔직히 젊작상 같은건 잘 안보고 신춘문예 등단작 ~ 뭐 이런거만 좀 봤는데 대부분 등단작가중 꽂히는 작가가 내는 작품집을 사는거임?
그럼 꽂히는 작가나 그런 시야가 넓어질려면 그래도 수상작 같은건 좀 봐야할텐데 국내에 신춘문예 말고 젊작상 같은 다른 수상은 어디서 또함?
솔직히 젊작상 같은건 잘 안보고 신춘문예 등단작 ~ 뭐 이런거만 좀 봤는데 대부분 등단작가중 꽂히는 작가가 내는 작품집을 사는거임?
그럼 꽂히는 작가나 그런 시야가 넓어질려면 그래도 수상작 같은건 좀 봐야할텐데 국내에 신춘문예 말고 젊작상 같은 다른 수상은 어디서 또함?
신춘문예는 아직 미숙란 작가가 많아서 좀 그럼
젊작상은 30대 작가 위주
국내문학 훑다 보면 문학상이라는게 권위는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딱히 작품성을 증명해주는 건 아니구나 싶을 거임. 나일선처럼 등단제도를 경유하지 않고 동인지에 글 몇 번 써서 주목받는 경우도 있음.
김승옥문학상이 등단 10년 이상된 작가중에서 뽑음
신춘문예는 말 그대로 등용문이라 그 이후로 커리어가 끊기는 작가가 반 이상임. 젊작상은 등단 10년 이내 작가 중에 주목할만한 작품에 주는 상이고. 암만 젊작상이 어떻다 어떻다 해도 신춘문예 수준보단 훨씬 나음
한번 등단을 하면 문예지 같은 데서 청탁이 오면 거기에 작품 내고 몇 편 이상 모았으면 작품집을 내는 거고 문예지 발표작 중 몇몇이 상을 타기도 하고 뭐 그런 거지.. 문학상도 유명한 거 이름 오르락내리락하는 거 그런 거 위주로 봐보셈
메이저 문예지나 신문사 신춘문예 통해서 등단한 작가들은 진짜 드문 편임 그냥 자비출판 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개나소나 다 책 낸다고 보면 됨 다만 그런 개나 소들은 책을 찍어내기만 하고 판매는 못할 확률이 굉장히 높으니까 다들 기를 쓰고 등단부터 하려는 거.... 그래도 어디어디를 통해 등단했다고 하면 어느정도는 검증된 작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