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 세계에 사랑, 진실, 같은 것부터 침대, 의자 같은 물체 까지 존재한다면 과연 이상적 장애도 존재할 수 있는가? 있다면 이상적 장애는 무엇인가?
우선 플라톤은 애초에 장애는 불완한 것이라 완전하고 불변하는 이데아에 속할 수 없다고 주장할 것 같네.
또 플라톤은 육체는 현세의 것이라 이데아에 속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 같으니
만약 이상적인 장애를 논한다면 실제 몸의 일부로서의 장애가 아니라 개념으로서의 장애를 논해야 할텐데
현실과 뚝 떨어진 개념상의 장애엔 무슨 의미가 남는지 결국 이상적인 장애는 무엇인지.
질문만 떠오르고 머리 아프다.
이거 가지고 서양애들 수천년동안 주구장창 피토하며 싸웠음 머리 안아프고 단박에 이해되면 괴물
ㄹㅇ 이게 서양철학자들 주된 떡밥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