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쯤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책인데 주인공이 약간 정신이 나가서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자신이 쓴 책이라고 생각해서

.... 이렇게 벌어지는 스릴러 소설인데 워낙 오래 되서 스토리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번 기회에 소장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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