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세 개가 웃기다 ㅋㅋㅋ
- 모든 사람이 읽었기 때문에 나도 읽은 것 같은 책
- 갑자기 뜬금없이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그 원인을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책
- 항상 읽은 척했기 때문에 이제야말로 차분히 앉아 정말로 읽어야 할 책
아, 이 글은 탕누어의 『마르케스의 서재에서』라는 책이야.
난 이 세 개가 웃기다 ㅋㅋㅋ
- 모든 사람이 읽었기 때문에 나도 읽은 것 같은 책
- 갑자기 뜬금없이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그 원인을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책
- 항상 읽은 척했기 때문에 이제야말로 차분히 앉아 정말로 읽어야 할 책
아, 이 글은 탕누어의 『마르케스의 서재에서』라는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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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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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터 받침ㅋㅋㅋㅋ 그러네 저 분류법에 빠진 게 있구나... 나도 남의 서평 여러 개 본 책은 안 봐도 대충 알음.. ㅋㅋㅋㅋㅋㅋ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어려워서 읽다가 무기한 유기돼서 모니터 받침으로 쓰는 책 이런건 없네 ㅋㅋ 진짜 가끔 베셀들 너무 많니 듣다보면 내가 읽은거 같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터 받침ㅋㅋㅋㅋ 그러네 저 분류법에 빠진 게 있구나... 나도 남의 서평 여러 개 본 책은 안 봐도 대충 알음.. ㅋㅋㅋㅋㅋㅋ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어? '독서 이외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에 넣을 수 있다
아 그런거임?ㅋㅋ 몇년째 읽을 계획만 하는 < 여기도 가능할거 같긴 하다 - dc App
ㅋㅋㅋ 맞네 언젠간 읽히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모니터의 중량을 견뎌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독붕 분류법이노
ㅋㅋㅋ 저렇게 세세하게 분류하는 게 웃겼읔ㅋㅋㅋ
ㅋㅋㅋ 아직 절반째 읽는 중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