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단편선>은 어제 온거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최인훈 선생님 <서유기>는 제 기준으로는 너무 어려워서 중도하차 한 책이네요. 연작 앞 권이었던 <회색인>은 재밌게 읽었건만...사 놓은거만 다 읽으면 얘네부터 천천히 끝내봐야겠네요. 카라마조프가 고비긴한데, 안카도 조금조금씩 읽어서 완독했으니 얘도 불가능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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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 그 자체.
서유기는 확실히 정세같은 거 어느 정도 알아야 잘 읽히려나 그런 생각은 있음 저는 재밌게 보긴 했지만 - dc App
진짜 작품 특유의 환상적인 그것이, 제가 감당 할 정도가 아니더라구요. 너무 어려워요...
주성치 영화 서유기는 갓꿀잼임.. 월광보합, 선리기연 순으로 보면 됨
나도 회색인까지가 딱 재밌구 서유기는 유기했음ㅠ
진짜 읽으면서도, ‘제대로 읽고있는거 맞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