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완독이다

공무원이었는데 읽으면서 옛날에 직장 다니던거 생각도 나고

여러 갈래로 펼쳐진 내 미래 중 하나인 것 같아서 유독 기억에 남네

인생 잘 살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