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 존재'라는 규정에 한번, '영원한 객체' 개념에 또 한번 충격 받았는데 '파악', '주체적 지향', 그리고 '신'을 한꺼번에 퍼먹으니 좀 어지러우면서도 시원하네
들뢰즈가 <과정과 실재> 읽고서 눈부심과 도취에 빠졌다고 고백하던데, 불교, 도가, 베르그송, 들뢰즈 등 생성 철학적 논의에 흥미있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탄복할 지점이 많아보임
'현실적 존재'라는 규정에 한번, '영원한 객체' 개념에 또 한번 충격 받았는데 '파악', '주체적 지향', 그리고 '신'을 한꺼번에 퍼먹으니 좀 어지러우면서도 시원하네
들뢰즈가 <과정과 실재> 읽고서 눈부심과 도취에 빠졌다고 고백하던데, 불교, 도가, 베르그송, 들뢰즈 등 생성 철학적 논의에 흥미있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탄복할 지점이 많아보임
그냥 읽기만 했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 느낌이군
들뢰즈가 어디서 그런말 햇나 소스좀 알려줘
유고집인 들뢰즈다양체에 나옴
굳이 저 표현 아니더라도 차이와반복에서도 20세기 가장 위대한 철학서 중 하나라며 치켜세웠음
감사함.
그 대단한 화이트헤드도 결국 접은게 유체역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