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론 덜하지만 그래도 엄청 난해하다는 율리시스는
무슨 내용인지, 설명등이 잘 나와 있던데
피네간의 경야는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줄거리부터가 뭔지 모르겠음 ㅋㅋ
결국 한국말로 된 건 종건이햄이 책에 넣은 해제 만큼 좋은 게 따로 없고 영어권 해설은 대부분 그 자체로 하나의 연구라서
결국 한국말로 된 건 종건이햄이 책에 넣은 해제 만큼 좋은 게 따로 없고 영어권 해설은 대부분 그 자체로 하나의 연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