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역본이 구판이어도 사서 볼 가치 있어? 2판 번역인데 원서로 7판까지 나왔어. 고고학 서적인데 분야별 책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해? 읽기 효율이 번역본이 넘사라서 고민인데 원서 참조용으로 둘다 사기엔 너무 비싸.
2. 비주류 서적은 절판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야 할까? 1년 내로 읽을 계획은 없는데 관련 시리즈 하나둘 품절 나는 것 보면 곧 절판될 거 같아.
3. 책장과 바닥 보관 중 뭐가 책 수명에 더 좋아? 오픈형 책장인데 책장에 꽂아둔 책들이 더 더럽고 상태가 안 좋아 보여.
2. 비주류 서적은 절판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야 할까? 1년 내로 읽을 계획은 없는데 관련 시리즈 하나둘 품절 나는 것 보면 곧 절판될 거 같아.
3. 책장과 바닥 보관 중 뭐가 책 수명에 더 좋아? 오픈형 책장인데 책장에 꽂아둔 책들이 더 더럽고 상태가 안 좋아 보여.
1. 여러번 개정했다면 당연히 최신판본이 좋다. 바로 앞의 6판도 아니고 2판이라면 차이가 좀 있을거임(2-7판 사이에 한번정도는 아예 전면개정 했을수도 있음). 2. 사는게 낫다 3. 사람들은 청소라는걸 합니다...
ㄱㅅㄱㅅ 하나 산다면 원서로 보는 게 낫겠네 청소를 자주 안 하니 매번 쉽게 더러워지는 책장이 별로인가 해서 질문했어
1. 7판도 번역본이 있다면 당연 7판으로 사지만 없으면 그래도 최신걸 사는건 당연하겠지. 2. 나도 그러다 절판돼서 중고 고가로 산 책 몇 있음 3. 바닥에 놓는 단점. 물같은 거 흘러서 책 젖기도 하고 이런 저런 오염에 노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