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역본이 구판이어도 사서 볼 가치 있어? 2판 번역인데 원서로 7판까지 나왔어. 고고학 서적인데 분야별 책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해? 읽기 효율이 번역본이 넘사라서 고민인데 원서 참조용으로 둘다 사기엔 너무 비싸.

2. 비주류 서적은 절판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야 할까? 1년 내로 읽을 계획은 없는데 관련 시리즈 하나둘 품절 나는 것 보면 곧 절판될 거 같아.

3. 책장과 바닥 보관 중 뭐가 책 수명에 더 좋아? 오픈형 책장인데 책장에 꽂아둔 책들이 더 더럽고 상태가 안 좋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