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지 않기위해 가상 인물들을 만들어 인격을 분리시킨 주인공
리처드파커 이야기를 들려줬을때 못 믿겠다고하다가. 잔인했던 현실 이야기를 해주니까 하나같이 리처드파커 이야기를 믿겠다고 하던 사람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ㅋ ㅋㅋ
무교이지만 종교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거같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