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서 호로록 읽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
[일반] 시집도 완독하려면 시간이 꽤 걸리더라
익명(yudongpower)
2024-04-03 16:21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여러분은 도서관 희망도서 오는 데 얼마 걸렸음? [1][일반] 익명(221.141) | 24.04.03추천 0
-
미아키 스가루의 3일간의 행복처럼[일반] 익명(extract9071) | 24.04.03추천 0
-
독해력기르는 도서로 뭐가 나아보이나요 [9][질문/답변] 익명(14.38) | 24.04.03추천 1
-
서양에도 사서삼경 같은 책 있음? [13][질문/답변] 익명(118.235) | 24.04.03추천 0
-
레닌의 키스는 이야기가 황당하네 [1][일반] oo(118.235) | 24.04.03추천 0
-
철학 원전만 읽어도 됨? [7][일반] 익명(106.101) | 24.04.03추천 0
-
시란 귀족 상류층의 문화니까[일반] 익명(118.235) | 24.04.03추천 0
-
생의이면 읽고나니까 국문학 땡기는데 추천좀[일반] 소피스트(calf0558) | 24.04.03추천 0
-
재미있는 책 vs 재미없는 책 [1][일반] 익명(211.46) | 24.04.03추천 0
-
얘들아 이름 이거 맞지 [2][일반] 토끼달린다(asd361010) | 24.04.03추천 0
시적 언어라는 게 보통 일상 언어보다 밀도가 좆되니까요... 밀도 높다고 꼭 좋은 시라는 것은 아니지만, 대개가 그렇더군요...
그런어려운말을몰라!
압축해놔서 그럼... 글자수는 적은데 빨리 읽기는 힘든듯
생각보다 진빠짐..
난 그래서 도서관에서 꼴리는 거 왕창 빌린 후에 제목 꼴리는 거만 후루룩 봄
황인숙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한쿡 시집중 가장 똥꼬발랄한 시집 이거 보셈
오 선생님 추천 감사합니다
허수경 혼자가는 먼집... 이건 약간 처연한 뽕짝끼가 있어서 아저씨 갬성에 맞을 거임
소설이랑 다르게 어디 지하철같은데서 대충 읽으면 기억하나도 안나더라 각잡고 읽어야함
나도 소설만 지하철에서 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