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90년대도 아니고 먼나라이웃나라 이원복이나, 진중권, 목수정처럼 서유럽 워너비의 레토릭이 코로나 지나면서 대중 담론에서 많이 사라졌는데
아직도 "모범국가 독일"이라는 서유럽뽕으로 자기 저서 세일즈 잘하고 있는거 보면 신기함
댓글 8
그 시절 유학생활 경험에서 못 벗어남
익명(210.105)2024-04-03 16:41
코로나 10년 전에도 사그러든거 같은데. 코로나처럼 뭔가 격변이 없고 서서히 줄어드는 느낌인거같음 난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4-04-03 16:43
뭐 예를 들어서 박노자도 있고. 이건 20년 전이잖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4-04-03 16:46
철지난 서유럽뽕은 둘째치고 그 내용도 68팔이하던데 서방에서도 유행 지난 수준이 아니고 시대적 공적이 되어가는 아니 최소한 그 문제로 분열이 극심한 내용이고 이미 대중들도 다 눈치챈 마당에 마치 선진적 당위인양 얘기하는게..
익명(223.38)2024-04-03 16:53
답글
68혁명 현재 분열 관련 책 추천좀 뤽 페리 포함해서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4-04-03 17:01
본인도 독문과, 법학과, 사학과에서 독일박사출신 교수님들께 강의 들었는데 전부 김누리 교수만큼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독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음. 그 시절엔 실제로 독일이 잘 나가기도 했고 어느정도 젊은 시절에 대한 추억보정도 있을거고 애초에 독일에 대한 동경심이 있었으니 유학도 독일로 갔을테고 등등
익명(106.101)2024-04-03 17:30
커뮤니티에서 씹소리하던새기들이 다 김누리 같은 어용학자들이 키워낸거지. 지들 유학생활때 감성에 푹 빠져선 그때 기억에서 못벗어난 병신새끼들임. 지난세월동안 변화된 가치관은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사안인데 조선만 그렇다고 씹지랄중ㅋㅋㅋㅋㅋㅋ
그 시절 유학생활 경험에서 못 벗어남
코로나 10년 전에도 사그러든거 같은데. 코로나처럼 뭔가 격변이 없고 서서히 줄어드는 느낌인거같음 난
뭐 예를 들어서 박노자도 있고. 이건 20년 전이잖음.
철지난 서유럽뽕은 둘째치고 그 내용도 68팔이하던데 서방에서도 유행 지난 수준이 아니고 시대적 공적이 되어가는 아니 최소한 그 문제로 분열이 극심한 내용이고 이미 대중들도 다 눈치챈 마당에 마치 선진적 당위인양 얘기하는게..
68혁명 현재 분열 관련 책 추천좀 뤽 페리 포함해서
본인도 독문과, 법학과, 사학과에서 독일박사출신 교수님들께 강의 들었는데 전부 김누리 교수만큼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독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음. 그 시절엔 실제로 독일이 잘 나가기도 했고 어느정도 젊은 시절에 대한 추억보정도 있을거고 애초에 독일에 대한 동경심이 있었으니 유학도 독일로 갔을테고 등등
커뮤니티에서 씹소리하던새기들이 다 김누리 같은 어용학자들이 키워낸거지. 지들 유학생활때 감성에 푹 빠져선 그때 기억에서 못벗어난 병신새끼들임. 지난세월동안 변화된 가치관은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사안인데 조선만 그렇다고 씹지랄중ㅋㅋㅋㅋㅋㅋ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