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 говори мне про свет луны; покажи мне лучше мерцание света на треснутом стекле.

내게 달빛에 대하여 말하는 대신, 깨진 유리창에 비치는 한 줄기 빛을 보여 줘라.


이 명언이 ㄹㅇ 문학의 본질을 말하는거 같음 논리보단 스토리텔링 효과를 통해 독자들의 감정을 건드는거


나도 살면서 이건 이래야만 한다 자신만의 이성적 철학이 있었는데 문학을 보다보면 이건 또 이럴수도 있다라고 다양한 관점들을 보여주니까


시야가 좁아졌던게 넓혔다고 해야하나 암튼 책을 읽다보면 생각이 바뀔때도 정말 많았음


문학은 뭐랄까 그냥 그게 좋더라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똑똑해진다는것도 아니고 무언가를 반드시 얻는다는것보다는


그냥 그게 좋아서 읽는것 같음 그냥 읽어도 좋고 생각나는 명대사를 보기만 해도 좋고 다는 못읽고 군데군데 맘에드는것만 봐도 좋고 


학창시절에 역내청만 보다가 일문학에 빠지고 자연스럽게 20대때 도스토옙스키를 본 나로써 문학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