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p되는데하루에 200페이지씩 읽어서 4일 걸림 ㅜㅜ꿈의 예시를 들고 꿈에 대해 해석하는 부분들은 꽤나 흥미로운데그 외에 꿈의 원초적&이론적인 부분들은 정말 읽기 힘들고 이해안됨..일단 보이지 않고 뚜렷하게 증명해낼수 없는 이론들을몇백개의 사례를 긴 세월 통해서 입증해내려는 노력은 정말 대단함..그러나.. 그간 읽은 책들중에 가장 이해하기 힘든 책이였음..이 책 전에 집필된 것들은 흥미롭게 읽음..(히스테리 연구 등)
판례 수백개 읽는 느낌이라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