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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일전에 상실의시대(원제 노르웨이의숲)을 봣다.
친구가 가지고있던 책을 보고 내가좋아하는 무라카미하루키 라는 이름이보여서!! 뺏어서 조금읽어봤는데 섹스하고있길래 재밌어보여서 뺏어서읽개되엇다.

이름이왜바꼇냐고친구한테 물어밧는데 노래이름이 사실 노르웨이의숲이 아니라서 오역이기때문에 상실의시대로 바꿧다고햇다. 나는 원제가 더 좋은거같은데 왜멋대로 바꾼거야!라고 생각했지만 책을읽고나니 정말잘지는 제목이라고 생각이든다.

나오코와 미도리의 대비가 재밌는 작품이엇다.
고마워미도리!!!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그리고 상실에대해서도
와타나베의 나오코에 대한 마음과 미도리의 와타나베에 대한 마음은 과연 같은 감정일까?
그건 몰라도 상관없지만 나는 미도리처럼 자신의감정에 고민없이 살아가는것은 멋지다고 생각이된다. 그리고 그 여친있는데 맨날다른여자만나는 나쁜남자선배처럼 자신의 길을 믿고 나아가고 그것을 이룰수있는 능력을 가진것이 정말부러웟다.

아쉽게도 나오코는 정신병에걸려서 죽엇지만 마음은 이미 죽엇던것같다. 딱 봣을때는 아니갑자기???나오코안돼!!!라는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정해진 죽음이엇던것같다.
그리고 와타나베 이녀석도 좀 불안불안햇지만 여러일을 겪으며 좀 사람다워진거같다. 이제 성인이니까 철좀 들어야지 이녀석~

나는 마음이 살아있는 미도리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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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읽은책이엇는데 만은생각을하게해주엇다. 유명한책이라던데 역시유명한이유가잇구나!!
앞으로 가끔 조은책을 읽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