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헤르만 헤세 걍 그럼 ㅇㅇ 좋긴 한데 다른 작가들이 더 좋음 거기다 대표작들 보면 주요 인물 구도가 다 엇비슷함
ㅇㅇ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말한것처럼 헤세도 선교사집안에서 태어나 종교적인 억압에서 스스로 벗어나고자 자아를 싱클레어에게 투영한건 충분히 알겠는데 그 주제로 처음부터 끌고가기엔 좀 지루하게 느껴짐
노잼갑
그건 니가 인생을 존나 속편하게 살아서 그럼
도덕적, 사회적으로 존나 억압받고 산 살았거나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들만 공감할 수 있는 책이지 나처러ㅏㅁ
나도 데미안 별로던데 카뮈의 이방인도 별로였음. 위에 댓글 단 애는 이상한 선민의식 있나본데 걍 취향 차이인듯. '수레바퀴 아래에서'는 재밌었는데
저도 수레바퀴 아래서는 재밌었습니다
나도 헤르만 헤세 걍 그럼 ㅇㅇ 좋긴 한데 다른 작가들이 더 좋음 거기다 대표작들 보면 주요 인물 구도가 다 엇비슷함
ㅇㅇ 니체가 신은 죽었다라고 말한것처럼 헤세도 선교사집안에서 태어나 종교적인 억압에서 스스로 벗어나고자 자아를 싱클레어에게 투영한건 충분히 알겠는데 그 주제로 처음부터 끌고가기엔 좀 지루하게 느껴짐
노잼갑
그건 니가 인생을 존나 속편하게 살아서 그럼
도덕적, 사회적으로 존나 억압받고 산 살았거나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들만 공감할 수 있는 책이지 나처러ㅏㅁ
나도 데미안 별로던데 카뮈의 이방인도 별로였음. 위에 댓글 단 애는 이상한 선민의식 있나본데 걍 취향 차이인듯. '수레바퀴 아래에서'는 재밌었는데
저도 수레바퀴 아래서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