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은 원래 거의 그런 글들을 씀 나는 갠적으로 그 비관적인 세계관 자체를 좋아해서 찾아서 읽고 있음
세계관은 좋은데 스토리가 없다시피 한데 아직 저수지랑 아오이가든밖에 안읽어서 그런가
서사가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글을 쓰는 작가는 아니긴 함.. 사실 나도 걍 사진보듯이 읽는듯
편혜영은 원래 거의 그런 글들을 씀 나는 갠적으로 그 비관적인 세계관 자체를 좋아해서 찾아서 읽고 있음
세계관은 좋은데 스토리가 없다시피 한데 아직 저수지랑 아오이가든밖에 안읽어서 그런가
서사가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글을 쓰는 작가는 아니긴 함.. 사실 나도 걍 사진보듯이 읽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