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찐따, 저지능자라고 적으려 했는데 그럼 진지해보이지 않을까봐 바꿧음
암튼 학창시절부터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계속 더 많은 문제를 낳고 해야 할 때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 하는 삶이 반복되고잇음
이렇게 남탓할수없는 고통은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10만원씩 주고 1시간씩 사람 고용해서 말했는데
멍석을 깔아줘도 제대로 표현하질 못했고 이젠 돈도 없음
이런 능력부재의 고통에 대해서 누가 대신 말해준 사람 없나요?
암튼 학창시절부터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계속 더 많은 문제를 낳고 해야 할 때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 하는 삶이 반복되고잇음
이렇게 남탓할수없는 고통은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10만원씩 주고 1시간씩 사람 고용해서 말했는데
멍석을 깔아줘도 제대로 표현하질 못했고 이젠 돈도 없음
이런 능력부재의 고통에 대해서 누가 대신 말해준 사람 없나요?
키 작은 프리데만씨
앨저넌에게 꽃을
이거 진짜 아니지? 아니라고 말햇!!!
무슨뜻에서 한말인지 모르겟어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사냐 한심하다 뭐 이런 뜻에서 한말이면 충분히 들엇으니까 사양할게요
내가 아는 자신의 문제를 아는 사람들은 다 똑똑하던데.. 지능우월주의를 다룬 비문학 ‘공정하다는 착각’ 흥미롭게 읽었고, 남들과 다른 삶을 택한 (어찌보면 찐따 같지만 멋있는) 소설 ’편의점 인간‘ 추천해요 - dc App
에마뉘엘 보브 - 나의 친구들 친구를 간절히 원하지만 그 자신은 좋은 친구가 될 자질이 없어 늘상 자신에 대한 비관으로 도망치는 남자의 이야기임
굳이 따지면 해소될 수 없는 외로움에 관한 책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더 많은 문제를 낳는거 딱 임솔아 최선의삶, 병원인데 추천합니다
경계성지능이면 치료가 먼저아닐까요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 dc App
나도 위에 쓴것처럼 엘저넌에게 꽃을 추천해 볼게. 그런 찐따 같은 (사실은 조금 장애) 애가 약을 먹고 갑자기 똑똑해져서 주변 사물을 다시 보게 되고 그동안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사실은 놀리는 거였다는 것까지 알게 되지만 결국 사람들은 다 떠나게 되는데.... 난 그 책 보면 그냥 지식과 수준과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