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찐따, 저지능자라고 적으려 했는데 그럼 진지해보이지 않을까봐 바꿧음

암튼 학창시절부터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계속 더 많은 문제를 낳고 해야 할 때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 하는 삶이 반복되고잇음

이렇게 남탓할수없는 고통은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10만원씩 주고 1시간씩 사람 고용해서 말했는데

멍석을 깔아줘도 제대로 표현하질 못했고 이젠 돈도 없음

이런 능력부재의 고통에 대해서 누가 대신 말해준 사람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