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칸트학회에서 발간한 '도덕형이상학 정초'


책의 35페이지, 20줄에 적혀 있는 문장이 이해가 안간다.


"즉 제 1의 무조건적 의도에 필요한 이성의 개화는 언제나 제약된 제2의 의도인 행복의 달성을 이 생애서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제약한다는 점,

아니 아예 그런 달성을 전적으로 무시할 수도 있지만, 거기서도 자연은 목적에 맞지 않게 처리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 문장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고쳐줄 수 있는 갤러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