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소설로 접근하고 읽으면 ㄹㅇ십존잼임 억지로 교회다니던 급식땐 존나 싫었는데 다 커서 읽으니 재밌다
익명(128.134)2024-04-04 19:10:00
창세기 출애굽기까진 재밌음... 그 이후는 지파별로 인구 센다던지 하면서부터 포기하게됨ㅋㅋ
익명(117.111)2024-04-04 19:23:00
유대인 맛이 본격적으로 안나왔으니깐 재밌지 ㅎ 대신 성경의 파워풀함은 신약에 다 있음
익명(58.225)2024-04-04 19:27:00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어느 지파가 몇 명, 어느 지파가 몇 명...
누구의 아들 누구가 누구와 결혼해서 누구를 낳고..
이런 족보는 이 일들이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 증거와 핵심 인물들 조상이 누구인지 정도만 알고 스킵하면 재밌게 읽기 가능한듯
괜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책인게 아니지
성경 소설로 접근하고 읽으면 ㄹㅇ십존잼임 억지로 교회다니던 급식땐 존나 싫었는데 다 커서 읽으니 재밌다
창세기 출애굽기까진 재밌음... 그 이후는 지파별로 인구 센다던지 하면서부터 포기하게됨ㅋㅋ
유대인 맛이 본격적으로 안나왔으니깐 재밌지 ㅎ 대신 성경의 파워풀함은 신약에 다 있음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어느 지파가 몇 명, 어느 지파가 몇 명... 누구의 아들 누구가 누구와 결혼해서 누구를 낳고.. 이런 족보는 이 일들이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 증거와 핵심 인물들 조상이 누구인지 정도만 알고 스킵하면 재밌게 읽기 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