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보면서 막 대단하진 않지만 그냥 적당히 읽을만했음.
설정이 좀 골때리긴 했음. 미국, 러시아, 중국 수장들이 모여서 기후협약 맺고 밀어부치는거였는데 물밑에서 여기에 반대하는 러시아, 중국 고위관료들이 작업하고... 스포하면 안되니 대충 여기까지만.
가장 큰 반전은 저자가 내가 아는 사람이었음. 개인적으로 아는건 아니고 이름 들어본 사람. 독일 드럭스토어체인 로스만의 회장 디르크 로스만...
찾아보니 요 몇년간 소설 집필하고 계시네. 아들한테 회사 물려주고 재단이나 기후변화문제 같은걸 해결하는 그런 활동 많이 하고 계시나 봄.
책제목은
디르크 로스만 - 문어의 아홉번째 다리
샤이 몽고메리가 쓴 문어관련 책 보고 영감을 얻으셨다고 함.
대기업 회장님의 집필활동이라... 신선하네.
설정이 좀 골때리긴 했음. 미국, 러시아, 중국 수장들이 모여서 기후협약 맺고 밀어부치는거였는데 물밑에서 여기에 반대하는 러시아, 중국 고위관료들이 작업하고... 스포하면 안되니 대충 여기까지만.
가장 큰 반전은 저자가 내가 아는 사람이었음. 개인적으로 아는건 아니고 이름 들어본 사람. 독일 드럭스토어체인 로스만의 회장 디르크 로스만...
찾아보니 요 몇년간 소설 집필하고 계시네. 아들한테 회사 물려주고 재단이나 기후변화문제 같은걸 해결하는 그런 활동 많이 하고 계시나 봄.
책제목은
디르크 로스만 - 문어의 아홉번째 다리
샤이 몽고메리가 쓴 문어관련 책 보고 영감을 얻으셨다고 함.
대기업 회장님의 집필활동이라... 신선하네.
잼겠농
오 재밌겠어
디르크 로스만 무슨 세금 안내서 고소 당한거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