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를 불태우듯 내 안의 미시마를 불태웠다

할복 악마는 분출되었다

이제 샛별이는 잠들러 간다










이 소설이 민음사 문학 전집 364번으로 나올 뻔 했는데 수수께끼처럼 사라졌어요. 현재도 364번은 비어 있는데 문제는 364번 봄눈이 중고책으로 거래가 몇 권 되었습니다. 무슨 사정인지 모르겠네요. 364번 문학전집으로 출간을 하려다가 거둬들였다가 한 참이 지나서 풍요의 바다 시리즈로 다시 낸 사정이 궁금합니다. ㅎ

  로쟈 2020-09-12 21:37   좋아요  1 | URL
그랬나요?? 그랬다면 아마 표절 파문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2015년에 터졌고, 미시마 소설은 그후에 새로 내기 어려웠을 듯...






그건 그렇고 이 독갤발 헛소문이 온갖 곳으로 퍼져 나가는 구나...

그렇지만 독붕이들은 이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랑스러워 해야 할 일이다

여기가 바로 조센 최고의 독서 커뮤니티란 소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