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들은 그들이 관여하지 못하는 정부에 의해 지배받고 있다' 이런 문장 생각나서 어느 책에서 나온건지 독서목록 뒤져보는데


높은 확률로 중세의 가을, 아니면 벤야민 선집같은데 벤야민이 오만 떡밥 다 무니까 왠지 이 말도 했을거 같아서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