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니시티
시대와 상관없는 우연이라고?
살기좆같은 환경은 대문호를 낳는다...
그러면 우리나라 대문호 한트럭 나왔어야
그게 러시아 문학 전공 교수들이 알아내야 할 수수께끼임… 아직 아무도 모름 - dc App
러시아의 후진성과 관련이 있지 않을지
완전히 우연적인 요소(재능충이 동시대에 몰림)와 어느 정도 필연적인 요소(사회문화 시스템의 압력)의 상호작용 아닐까 보는데 구체적인건 로씨아문학 전문가가 해야지. 분명 이런거 해놓은 책 있을 거 같긴한데
그냥 원래 근대로 이행하는 시기(르네상스)에 천재들이 제일 많이 나옴. 이탈리아 영국 독일 한국 다 마찬가지
그때 당시 러샤에는 철학, 과학, 이런 게 없었고 문학이 그걸 대체하는 입장이라, 러샤의 인재랑 사회적 영향력 등등이 그 쪽으로 쏠려서 그렇다고 카더라
나라가 아주 못 살진 않지만 사회 갈등이 심한데 정치가 후져서 그걸 해결 못하면 문학에서 그걸 풀려고 하는 것 아닐까 출처는 내 뇌피셜 ㅋㅋ
위에 이미 답이 나옴 살기 좆같은 환경 나는 거기에 + 성경이라고 덧붙이고 싶다. 한국은 좆같은데 신앙이 없는 곳이지
소련은 사실 1류문학가들을 생산하기보다는 모조리 태워버리는 과정이였다고 생각함
싱크로니시티
시대와 상관없는 우연이라고?
살기좆같은 환경은 대문호를 낳는다...
그러면 우리나라 대문호 한트럭 나왔어야
그게 러시아 문학 전공 교수들이 알아내야 할 수수께끼임… 아직 아무도 모름 - dc App
러시아의 후진성과 관련이 있지 않을지
완전히 우연적인 요소(재능충이 동시대에 몰림)와 어느 정도 필연적인 요소(사회문화 시스템의 압력)의 상호작용 아닐까 보는데 구체적인건 로씨아문학 전문가가 해야지. 분명 이런거 해놓은 책 있을 거 같긴한데
그냥 원래 근대로 이행하는 시기(르네상스)에 천재들이 제일 많이 나옴. 이탈리아 영국 독일 한국 다 마찬가지
그때 당시 러샤에는 철학, 과학, 이런 게 없었고 문학이 그걸 대체하는 입장이라, 러샤의 인재랑 사회적 영향력 등등이 그 쪽으로 쏠려서 그렇다고 카더라
나라가 아주 못 살진 않지만 사회 갈등이 심한데 정치가 후져서 그걸 해결 못하면 문학에서 그걸 풀려고 하는 것 아닐까 출처는 내 뇌피셜 ㅋㅋ
위에 이미 답이 나옴 살기 좆같은 환경 나는 거기에 + 성경이라고 덧붙이고 싶다. 한국은 좆같은데 신앙이 없는 곳이지
소련은 사실 1류문학가들을 생산하기보다는 모조리 태워버리는 과정이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