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예전에 위키에서 읽어본 적 있었던 거 같은데 다시 검색해보려니 나오질 않아서요.. 제목이 guts였나 gut 이었던 것 같고 내용이 좀 기괴했는데... 어떤 남자가 수영장에서 배수구?로 애널ㅈㅇ를 하다가 내장이 빨려나오는 얘기였는데.. 혹시 스티븐 킹꺼가 아니라면 누구껀지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피스트 라는 시리즈3편까지 나온 영화 같은데
여동생이었나 엄마가 수영장에 뿌려진 정액으로 임신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척팔라닉 아님?
감사합니당
척 팔라닉 소설일 걸
감사합니다
조직적 글카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