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시오도스, 호메로스, 그리스 비극 작가들의
원전 분량에 맞춰서
아폴로도로스의 요약본으로
예습하고 원전을 읽으니 훨씬 풍부하고
흐름 놓칠 일 없이 재밌게 읽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