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이 근거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하냐? 규정 간의 대립 모순 속의 반복적인 총체성이 원리-규정-근거잖아. 이것이 근거가 근거 스스로를 규정하는 반성 관계이기 때문에 순환 논증이잖아. 헤겔은 이 순환이 본질적인 것이다고 할꺼같은데 그러면 근거 자체에 과정적으로 근거가 없음을 지적할 수 있지 않음? 여기서 근거는 근거 자신을 근거로 삼아 전제된 근거인데, 어떻게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거임.
철학갤로
대논리학 내용임
칸트-헤겔 사이 관계 다룬 논문 뒤져보면 관련 논문이 있을지도
회슬레 객관적 관념론과 그 근거짓기 이게 관련 내용 다루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