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외국이름 등장인물들 나오면 왜 이렇게 헷갈리지
이름도 잘 못 외우겠어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었나
계속 헷갈려서 읽다가 다시 전으로 가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였구나 확인하고 다시 읽어내려감
중반부와선 뭐 거의 다 알긴 하겠는데 초반에 너무 심함
이거 난독증임?
책 속에 외국이름 등장인물들 나오면 왜 이렇게 헷갈리지
이름도 잘 못 외우겠어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었나
계속 헷갈려서 읽다가 다시 전으로 가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이였구나 확인하고 다시 읽어내려감
중반부와선 뭐 거의 다 알긴 하겠는데 초반에 너무 심함
이거 난독증임?
ㄴㄴ 그냥 외국 문화적 요소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임
ㄱㅊ 원래 다들그래
박문호 교수가 그러더라고. 한국 이름은 여태 우리가 비슷한 것들을 많이 써서 거기서 조금 바꾸고 해서 금방 외워지는데 외국 이름은 가본길이 없는 길이라 길을 내야 익숙해진다고
난독은 아니고 정상임 - dc App
정상이지 개들도 동양소설인물 헷갈릴걸 - dc App
앞에 두글자만 따서 익숙해지셈
난 특히 일본... 다마루, 다무라가 연달아 나오는데 순간 뇌 꼬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