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게 고통이다. 체호프 연극 존나 어려운 버전이라고 보면 됨 체호프 연극이 대저택이 배경이라면 이연극은 대저택이 안나오고 뉴욕의 어느 병원 과 집으로 나뉘어져 있고 전화를 통해서 연결되고 피상적 관계 밖에없어서 두개의 서로 다른 연극이 진행 되는 거나 다름이없음 톨스토이가 말한 연극의 한계를 돌파해 보겠다는 야욕 이 너무 심하다 중심 인물이있기는 한데 딱 떨어지는 메인 주인공이 없다. 그리고 현대연극의 병폐인 서사랑 별상관없는 대화들  잡담이야말로 현대 사회의 병폐야 진짜 이것만 없어도 훨씬 재미있을 뻔 했다. 이새끼가 어떻게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의 시나리오 다쓴지 아직도 모르겠다. 너무 다름 영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