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어렵네 전체적인 틀은 알겠는데 


몇몇 표현이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더라 



내가 이해를 완벽히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성당에서 피아노치는 아재 파트는 지루했음



친구가 대충 개꼴리는 보추이야기라고 말해서


생각없이 읽었다가 대가리 깨짐...



근데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 문학 첨읽는 사람도 알만큼


표현과 고뇌가 압도적인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