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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작가는. 토니 쿠쉬너라고 다른연극은 유명한지 안닌지모르겠고 실제로 그렇게 언급 안되는데 대충 포스터 보면 흑인이어쩌고 저쩌고 하거나 백인까고 서구문명 까고 다니는 느낌임 토니 쿠쉬너는 엔젤인 아메리카 하나가 전세계구급으로 유명하고 그뒤로 커리어 유지 시켜줌  스티븐 스필버그 시나리오 존나써줌 뭔헨 링컨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파벨마스 까지

2. 엔젤인 아메리카는 에이즈 가 막시작 하던 시절 이야기임 80년대 부터 1990년 까지 가 이 연극 배경임  재벌이자 공화당 인새끼가 게이라서 에이즈 걸려서 병원 에 입원해서 죽어나감 그새끼를 치료하는 의사 랑 변호사랑 직원 이랑 그직원 부인이랑 천사가 등장인물로 나옴 게이 직원이  예언자가됨  천사가 막보임 게이들의 고난을 성경적 내용으로 풀어버림 약간 욤기 같이

3. 근데 뭐 딱히 진행되는 건 없음 사건이 없다고 할까 게이들끼리 천국이란 뭘까 하느님이랑 뭘까 도덕이란 뭘까 이런거나 이야기하다가 게이는 천국 가는 데 하느님이랑 기독교 존나까고 지상 보내달라고 지랄해서 보내주고  재벌 게이 공화당 새끼는 남자 다시는 안원하겠다고 한탄 하고 죽음 천국에서 돌아온 게이새끼는 남친이랑 헤어지고  또다른 재벌 친구 게이는 샌프란시스코로 가버림 이연극 내내 샌프란 시스코가 천국이라고 함

4.  이러고 끝났으면 좋았을 껄 에필로그가 하나더있음  몇년지난다음 1990에 재벌 직원 게이랑 개 남자친구 랑 다시 뉴욕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이팔 문제 나오면서 팔레스타인 지지하는게맞다 이러고 우리의 싸움은 이제 시작이야 이지랄하고 연극 끝임

5.이거 영어로 읽었는데 존나 지친다  내가 마틴 맥도날 희곡도 다읽었는데  존나 읽다가 지치기는 이게 처음임  사건이 없고 그냥 만나서 대화나 함 그게 노잼이니까 천사 가 중간 중간 나오는데 애도 첫등장 때나 재미있었지  가면갈수록 너무 짜침 ㅋㅋㅋ

6. 이딴 새끼 상준 영국 좆까 스티븐 스필버그 좆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