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에 나온,

핵폭팔 이후 화성으로 떠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그리는

꿈도 희망도 없는 서사시를 아냔 말이야요!!



아니아라’는 노벨상 수상자 하리 마르틴손의 동명 원작 SF 서사시를 각색한 작품이다. 지구가 파괴된 미래. 화성 이주선 아니아라호는 수많은 사람을 태우고 3주 일정으로 화성으로 떠난다. 그러나 우주 부유물과 충돌하면서 경로를 이탈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승객들은 그들이 다시는 지구로 돌아갈 수 없으며, 공허하고 차가운 우주를 영원히 떠돌게 될 거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왜 미번임?

아니 번역 됐다는데 왜 구할 수가 없노?

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