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읽었을 때보다도 훠어어얼씬 좋더군요.
재미도 있고 주제도 좋은
과연 sf의 고전이라 불릴만했습니다.
그런데 옛판본으로 읽었는데, 몇년 전에 새로운 번역으로 새롭게 나왔었나 보군요..
옛 판본도 읽을 때 문제는 전혀 없었지만.. 새로운 번역은 어떨지.
어릴 때 읽었을 때보다도 훠어어얼씬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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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sf의 고전이라 불릴만했습니다.
그런데 옛판본으로 읽었는데, 몇년 전에 새로운 번역으로 새롭게 나왔었나 보군요..
옛 판본도 읽을 때 문제는 전혀 없었지만.. 새로운 번역은 어떨지.
르귄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