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0일에 읽었지만 그냥 1월로 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한때 미치고 정신나간듯한 짝사랑을 해본 나로써 공감이 많이 됐던 책
심지어 중간에 애인 생긴것도 똑같음.
괴테가 자신의 실제 짝사랑 얘기+친구의 친구가 짝사랑하다 자살한 얘기를 합쳐 쓴 소설이라함
그리고 실제론 괴테랑 괴테가 사랑한 샤로테, 샤로테의 남편 셋이서 친하게 잘 지냈고
남편이 괴테가 샤로테를 사랑하는 거 알면서도 옆에 있을 수 있게 인정?해줬다함 대인배ㅜ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한때 미치고 정신나간듯한 짝사랑을 해본 나로써 공감이 많이 됐던 책
심지어 중간에 애인 생긴것도 똑같음.
괴테가 자신의 실제 짝사랑 얘기+친구의 친구가 짝사랑하다 자살한 얘기를 합쳐 쓴 소설이라함
그리고 실제론 괴테랑 괴테가 사랑한 샤로테, 샤로테의 남편 셋이서 친하게 잘 지냈고
남편이 괴테가 샤로테를 사랑하는 거 알면서도 옆에 있을 수 있게 인정?해줬다함 대인배ㅜㅜ
30일이면 12월에 읽으신건데
여운이 1월까지 남았으니 1월에 읽은 것..
캬 대인배 보소
ㄴㄴㅋㅋㅋ
ㅋㅋㅋㅋㅋ
롯데 그룹은 아예 회사 이름으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