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이해되려나 싶다가도 갑자기 이야기가 바뀌고 또 이해되려나 싶으면 또 이야기가 바뀌고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건 쓸쓸하다? 이런 거밖에 안 느껴지는데 걍 원래 읽던 거나 마저 읽을까
[일반] 1973년 핀볼 왜 이렇게 어지럽냐
익명(117.123)
2024-04-05 23:1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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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하루키가 전업으로 쓴게 아니라, 별개의 생업이 있을 때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쓴거라서 그랬다고 들은 것 같음. 짧게짧게 끊어지는 느낌으로다가
아 그래서 소설이 이렇게 돼잇구나 ㅇㅇ; 쉽지 않네
글 호흡이 짧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