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고전 소설 -> 쉬운 시사상식 -> 경제 재태크, 시사상식 -> 유명 비문학 -> 역사서 등 디테일한 비문학

이렇게 넘어왔는데

천천히 읽어야지 하는데도 한권 읽고나면 예술이랑 과학도 봐야지 역사랑 경제랑 사회랑 예술 엮어서 생각할 수 있는거 뭐 있지 등등

보면볼수록 볼게 더 생김

좆됨 ㄹㅇ 조급함까지 든다

죽기 전에 이건 안보면 후회하겠지 하고 유명한 책부터 읽었는데

죽기 직전까지 부지런히 읽어도 관짝을 나무 대신 책으로 짜야할판임

그렇다고 싫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