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자세한 리뷰는 내 안에서 정제된 뒤에 하겠지만 당장 떠오르는 것만 몇 개 정리하면
-멋진 신세계 파쿠리
-20세기 sf소설보다 못한 기술묘사(이것 때문에 멋진 신세계 소마보다 훨씬 짜치고 생각없는 기술묘사가 나옴)
-본색을 드러내니까 괜찮던 묘사가 글카스로 전락함
-낭만화된 색채를 걷어내면 남는 건 아무것도 없는 가벼움
이쯤되는 듯?
해설은 작년에 맡았던 사람이 또 하는데 대놓고 작년 거 읽고 오세요~ 이러는 데다가 소설보다 더 어렵게 써놓은 거 보고 이게 정녕 "해설"이라 불러도 되는 건지 의문이 든다...
게이의 독해력이 문제일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노
읽어봄?
젊작상과 김멜라라면... 아냐, 가능한 감상이야 - dc App
근데... 왜 읽음?
개츄는 눌러줬더만 좆나 의문이노
2020년 때부터 이어져온 "관성"
사실 작년은 탈갤해서 리뷰하다 말았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누구? 독갤의 "똥믈리에"
탈갤한 사이 많이 변했네
안녕하심까 몇년전에도 겉절이 드셨던거 같은데 확실히 조예가 깊으신 듯 하여 혹시 최근 겉절이 문학중에 추천할 만한 작품이나 작가가 있으실까요? 이장욱 정용준 우다영 등등 좋아합니다아
네가 나보가 겉절이 많이 읽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