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하루키 붐을 일으키려다 실패하고 갑자기 양심에 찔려서... 근데 솔직히 하루키의 MSG 맛은 아무도 못 따라가죠 하하하 인생 짧은데 몸에 안 좋아도 맛있는 거 먹고 살아야죠 하 하 하 부연설명하자면 오에가 엄-격한 선생님 같다면 하루키는 인생 즐겨라 놀 수 있을 때 놀아라 하는 껄렁껄렁한 삼촌 같달까요
미국 현대문학의 라노벨화가 하루키 아닌가 싶은
오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ㄹㅇ적절하네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가슴은 좀 컸니? 하고 호기심을 가장한 성희롱을 해대서 분위기 갑분싸 만드는..
역시 예리하시군요 하하
말투 왜그러세요 시발아
심심해서
머쓱...
슴슴한 재료들로 적당히 기이한 냄새를 풍겨서 거부감은 없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