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하루키 붐을 일으키려다 실패하고 갑자기 양심에 찔려서...

근데
솔직히
하루키의 MSG 맛은 아무도 못 따라가죠 하하하

인생 짧은데 몸에 안 좋아도 맛있는 거 먹고 살아야죠



부연설명하자면
오에가 엄-격한 선생님 같다면
하루키는 인생 즐겨라 놀 수 있을 때 놀아라 하는 껄렁껄렁한 삼촌 같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