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신플라톤주의라는 명칭은 당대에는 없었다. 18, 19세기 독일 학자들이 붙인 이름이다.
1. 플로티노스는 플라톤보다 600년 뒤에 태어난 인물이다.
2. 플로티노스는 로마제국의 시민이었지만 그리스어가 모국어였고 저서인 <엔네아데스>도 라틴어가 아닌 그리스어로 저술했다.
3. 플로티노스가 살던 시대엔 이미 로마제국에 기독교가 널리 퍼져있었다
4. 교부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신플라톤주의의 일자와 유출설이 큰 영향을 준 것과 별개로, 플로티노스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었으며 스스로를 플라톤주의자라고만 생각했다.
5. 초기 신플라톤주의 사상가들은 단순히 기독교인이 아닌 정도를 넘어서 공개적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글들을 쓴 반기독교인들이었다.
6. 플로티노스의 저서 <엔네아데스>는 국내에 완역된 적이 없다.
출처
어느 점성가가 베르그송더러 플로티노스의 환생이라고 했다는 썰이 생각나네..
와 대박이네 완전 ㅋㅋㅋ⫬ㅋ⫬ (งᐖ)ว 첨 알았음 - dc App
그래서 플로티노스가 영지주의자들 까는 논문도 하나 썼을걸
이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