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