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인도 전 외무부 장관도 소설쓰는데 아가리 하셈
모든 예술은 유희임 당연히...
저 시절 진지충은 시 썼지 산문은 하등한 것이었으니까
광대극같은 소설만 가져와서 소설사 날조하네 ㅡㅡ 새뮤얼 리처드슨 헨리 필딩 대니얼 디포는 어따 빼먹음
냉철한 지성이군 대학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