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김초엽, 천선란, 김멜라, 한강



좋은 싫든 독자들의 머릿 속에 강력한 정체성 포지션을 구축해버린 하나의 "이름"


그것이 K 문학의 활로 였다고...


그것이 출판계의 유일한 구원.. 진짜 "장사의 신" 이었다고...



마케팅 포지셔닝.. 읽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