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 문학이나 철학서를 읽어보면
낙관론과 자유에 대한 예찬으로 가득하고
정치사회적 참여의 중요성을 역설하는데


어째서 실존주의 하면 대중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예민함, 우울함, 피곤, 허무주의, 방황

이런것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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