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서는 벚꽃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당당하게 종이책을 읽고싶은데

길거리에 커플들이 많아서 그렇게는 못하겠음ㅋㅋㅋ

스맛폰으로 e북 보는게 내 한계임...

니체를 읽다가 봄 풍경을 바라보면 그렇게 황홀할수가 없더라

앞으로는 헬스하면서도 책 읽기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