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50분정도 걸리는 근처 시골지역 도서관에 갔는데
우리동네 도시에서는 항상 대출중이라 빌리기 어려운 인기 신간 책들이 여기는 그냥 책장에 꽂혀있네. ㄷㄷㄷㄷ
여기저기 보물(?)들이 쫘악 꽂혀있어.

인구적고 노년층이 대다수인 시골지역 도서관이라 책빌리러오는 사람도 적나봐.

그리고 책들이 다 깨끗해.
출간된지 오래된책들도 깨끗해.

덕분에 신간도서 네권 대출해왔네.
앞으로는 여기 시골 도서관에 자주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