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안 봐서 모르겠는데 조던피터슨 좀 씹고 싶다... 이넘 존나 별로임. <12가지 인생법칙>은 목차만 봐도 쓰레기라 안 읽었고, <의미의 지도>는 분량부터 장황하게 뽑아놨길래 목차 보니 사회심리학 같아서 걍 읽어봄.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행.자급임. 앞쪽에 신경과학 내용 좀 넣어놔서 의외로 신뢰도 좀 올라가다가 점점 단순하고 진부한 내용으로 이어지기 시작. 대중도서라 그럴 수 있다 싶어 끝까지 봤는데 후반부엔 걍 종교 맹신하는 글로 가득찬 ㄹㅇ 미친 책. 웃기게도 목차엔 종교책인 걸 티 안나게 해놨다는 거. 조던은 사이비 교주가 꿈인지 사이언톨로지보다 더 도른 것 같은 논리들이라 욕나오더라
익명(115.139)2024-04-06 19:00
답글
그래서인지 이글 개공감. 종교나 페미 단순 해당여부를 떠나서 쓰레기임에도 번역을 선택하는 넘들은 번역 엉터리임을 넘어서서 솔까말 제정신 아닐 가능성 넘나 커보임. 이딴 내용을 건드린다는 것에서부터 반감 생기니 뭐 ㅋㅋ
번역은 안 봐서 모르겠는데 조던피터슨 좀 씹고 싶다... 이넘 존나 별로임. <12가지 인생법칙>은 목차만 봐도 쓰레기라 안 읽었고, <의미의 지도>는 분량부터 장황하게 뽑아놨길래 목차 보니 사회심리학 같아서 걍 읽어봄.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행.자급임. 앞쪽에 신경과학 내용 좀 넣어놔서 의외로 신뢰도 좀 올라가다가 점점 단순하고 진부한 내용으로 이어지기 시작. 대중도서라 그럴 수 있다 싶어 끝까지 봤는데 후반부엔 걍 종교 맹신하는 글로 가득찬 ㄹㅇ 미친 책. 웃기게도 목차엔 종교책인 걸 티 안나게 해놨다는 거. 조던은 사이비 교주가 꿈인지 사이언톨로지보다 더 도른 것 같은 논리들이라 욕나오더라
그래서인지 이글 개공감. 종교나 페미 단순 해당여부를 떠나서 쓰레기임에도 번역을 선택하는 넘들은 번역 엉터리임을 넘어서서 솔까말 제정신 아닐 가능성 넘나 커보임. 이딴 내용을 건드린다는 것에서부터 반감 생기니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