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영어와 같은 언어들에서는 명사를 중심으로 문장을 구성하기 때문에 ㅇㅇ적 ㅁㅁ, ㅇㅇ한 ㅁㅁ, ㅇㅇ같은 ㅁㅁ, 뭐 그런 식으로 안긴 문장을 명사구 형태로 만드는 거임
익명(112.154)2024-04-06 21:19
답글
여기서 더 나아가면 ㅇㅇ의 ㅁㅁ적 ㅎㅎ가 ㅅㅅ한 ㅋㅋ의 ㅈㅈ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에 대한 ㅍㅍ의 견해는 어쩌구 뭐 이런 식으로 명사구가 존나 뚱뚱하고 장황해지는데, 영어에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른 언어에서 영향도 받고 문법을 땜질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여러 도구들이 있는 반면, 한국어는 이런 장황한 문어체가 발달하기엔 언문일치가 이루어진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다 보니, 문장이 장황해질수록 위와 같은 영역체나 일역체가 강하게 나타남.
익명(112.154)2024-04-06 21:31
사과 = 달고 맛잇는 사과
목적론적 사과 = 사과가 달고 맛있는 것은 먹히기 위해 설계된 까닭이다.
언어적 전회로서의 사과 = 사과란 우리가 '사과'라고 부르도록 합의된 무언가이다.
음모론적 사과 = 사과란 인류에게 사악한 지식을 주입하기 위해 설계된 악마의 장치이다.
그냥 ~~론적이면 거기에 관점을 맞추어서 해석하라는 소리 아니야?
...론 = ... theory ...론적= theoretical
카레맛 똥 똥맛 카레
걍 영어와 같은 언어들에서는 명사를 중심으로 문장을 구성하기 때문에 ㅇㅇ적 ㅁㅁ, ㅇㅇ한 ㅁㅁ, ㅇㅇ같은 ㅁㅁ, 뭐 그런 식으로 안긴 문장을 명사구 형태로 만드는 거임
여기서 더 나아가면 ㅇㅇ의 ㅁㅁ적 ㅎㅎ가 ㅅㅅ한 ㅋㅋ의 ㅈㅈ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에 대한 ㅍㅍ의 견해는 어쩌구 뭐 이런 식으로 명사구가 존나 뚱뚱하고 장황해지는데, 영어에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른 언어에서 영향도 받고 문법을 땜질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여러 도구들이 있는 반면, 한국어는 이런 장황한 문어체가 발달하기엔 언문일치가 이루어진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다 보니, 문장이 장황해질수록 위와 같은 영역체나 일역체가 강하게 나타남.
사과 = 달고 맛잇는 사과 목적론적 사과 = 사과가 달고 맛있는 것은 먹히기 위해 설계된 까닭이다. 언어적 전회로서의 사과 = 사과란 우리가 '사과'라고 부르도록 합의된 무언가이다. 음모론적 사과 = 사과란 인류에게 사악한 지식을 주입하기 위해 설계된 악마의 장치이다. 그냥 ~~론적이면 거기에 관점을 맞추어서 해석하라는 소리 아니야?
보통 어미에 -logical 붙으면 -론적이라고 번역 - dc App